From Naju

나주 혁신도시에서 30분,
퇴근 후에 오는 임플란트 치과

빛가람동에서 수완지구까지 30분 안팎입니다. 평일 매일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해서, 혁신도시에서 퇴근하고 출발해도 진료 시간이 충분합니다.

Ⅰ
Directions

나주에서 오시는 길

혁신도시(빛가람동)에서 약 30분입니다. 광주 방면 49번 지방도를 타고 나오면 수완지구로 이어집니다. 남평읍에서는 20분대로 더 가깝고, 나주 시내(금계동·성북동)에서는 35~40분 정도입니다.

※ 소요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후의치과는 광주 광산구 장신로 144, 6층(수완지구)에 있으며 건물 주차가 가능합니다.

Ⅱ
Our Way

6시에 퇴근해도, 7시 진료가 가능합니다

혁신도시 직장인분들이 치과를 미루는 이유는 하나, 시간입니다. 저희는 평일 매일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6시에 퇴근해 출발하면 7시 전에 도착해 진료를 받고 갈 수 있습니다. 특정 요일만 야간진료가 아니라 월~금 매일이라, 야근이 있는 주에도 일정 잡기가 수월합니다. 점심시간에 다녀가시기에는 거리가 있는 만큼, 여유 있는 저녁 시간대를 권합니다.

치료 과정이 궁금하시면 실제 치료 사례(전후사진)와 무절개 임플란트 안내를, 내원 횟수 계산은 이 칼럼을 참고하세요. 인근 지역 전체 안내는 멀리서 오시는 분들 페이지에 있습니다.

Ⅲ
First Visit

퇴근 후 첫 방문, 이렇게 진행됩니다

저녁 6시에 혁신도시에서 출발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6시 반 전후 도착, 접수 후 파노라마·CT 촬영, 원장이 촬영 화면을 같이 보며 상태 설명, 치료 계획과 비용 상담까지 보통 한 시간 안팎이면 첫 방문이 끝납니다. 식립이 결정되면 다음 예약부터는 원하시는 저녁 시간대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야근이 잦은 직장이라면 평일 저녁과 토요일 오전을 섞어 잡는 방법도 있으니 예약 시 근무 패턴을 말씀해 주세요.

Ⅳ
Resources

나주에서 오시는 분들이 함께 보면 좋은 자료

절개 없이 어떻게 심는지 궁금하시면 실제 치료 기록을 먼저 보시는 게 빠릅니다. 아래는 나주에서 오시는 직장인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주제의 자료들입니다.

무절개 식립은 어떻게 진행되나 — 실제 사례 · 수술이 무서워 미뤄왔다면 — 실제 사례 · 임플란트 몇 번 다녀야 하나 — 칼럼 · 임플란트 비용, 왜 병원마다 다른가 — 칼럼 · 무서움 때문에 미루셨다면 — 통증 부담을 줄이는 진료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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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나주에서 오시는 분들이 자주 묻는 질문

퇴근하고 가면 너무 늦지 않나요?

평일은 매일 저녁 8시 30분까지 진료합니다. 혁신도시에서 6시에 출발하시면 6시 반~7시 사이 도착해 충분히 진료 가능합니다. 예약 시 도착 예상 시간을 말씀해 주세요.

임플란트 때문에 몇 번이나 광주까지 가야 하나요?

표준적인 경우 4~5회입니다. 진단과 계획을 첫 방문에 끝내고, 무절개 식립은 실밥 제거 방문이 따로 없습니다. 자세한 계산은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토요일도 되나요?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료합니다. 주말 예약은 빨리 차는 편이라 미리 잡아주시는 게 좋습니다.

치료 중에 회사 일정과 겹치면 예약을 바꿀 수 있나요?

네, 전화 주시면 저녁 시간대 안에서 유연하게 조정해 드립니다. 식립 후 뼈와 붙기를 기다리는 기간은 원래 여유가 있어, 며칠 미뤄져도 치료에 지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중교통으로도 갈 수 있나요?

혁신도시에서 수완지구까지는 환승이 필요해 자차가 편리합니다. 건물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은 없으시고, 대중교통 이용 시 경로는 예약 전화에서 안내드립니다.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길: 장성 · 담양 · 화순 · 함평 · 영광 · 고창 · 전체 안내

CONSULTATION

오시기 전에,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나주에서 오신다고 말씀해 주세요. 한 번 오실 때 가능한 진료를 묶어서 잡아드립니다.
평일 매일 저녁 8시 30분까지 야간진료 · 토 9시~13시

네이버로 예약하기062 · 710 · 5628

치료 방법과 결과는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다르며, 부기·출혈·감각 이상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