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 즉시 임플란트
살릴 수 없는 치아를 뽑고, 그 자리에 같은 날 임플란트까지 심는 방식입니다. 수술이 한 번으로 끝나 내원 횟수와 전체 치료 기간이 줄어들고, 발치 후 뼈가 꺼지는 것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발치 부위의 염증과 남은 뼈의 양에 따라 가능 여부가 갈리기 때문에, CT 진단이 먼저입니다. 아래는 실제 치료 기록입니다.
이가 부러져 뿌리만 남았어요 — 발치와 임플란트를 하루에
"이가 부러졌는데, 임플란트 오래 걸리죠?"
치아가 부러진 뒤에도 심는 게 무서워 한동안 미루고 계시던 분이었습니다. CT로 확인해 보니 다행히 뿌리 쪽 염증이 없는 상태라, 발치와 식립을 하루에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이 한 번으로 끝나 내원 횟수와 치료 기간이 줄어듭니다. 다만 뿌리 끝 염증이 심하거나 뼈가 부족하면 기다렸다 심는 것이 안전해, 가능 여부는 CT로 판단합니다.
발치한 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나요
"뽑고 나서 몇 달 기다렸다 심는 거 아니에요?"
예전에는 그랬지만, 조건이 맞으면 발치한 그 자리에서 바로 식립합니다. 이 케이스는 발치 직후 가이드핀으로 방향을 확인하고, 같은 날 임플란트까지 심었습니다. 발치 부위만 최소한으로 봉합했습니다.


수술 한 번, 마취 한 번으로 끝나니 멀리서 오시는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되는 방식입니다. 다만 발치 부위 염증이 심하거나 남은 뼈가 부족하면 기다렸다 심는 것이 안전하며, 가능 여부는 CT로 판단합니다.
뿌리 끝까지 상한 치아, 하루에 마무리하기
"이가 많이 상했다는데, 치료가 오래 걸릴까요?"
삭아 내려앉아 살리기 어려운 치아였습니다. 발치 후 가이드핀으로 방향을 확인하고 같은 날 식립까지 진행했으며, 발치와 부위는 최소한으로 봉합했습니다.




상한 치아를 오래 두면 주변 뼈까지 나빠져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상태가 허락하면 발치와 식립을 하루에 끝내 치료 기간을 줄입니다. 가능 여부는 CT 진단으로 판단하며, 부기·출혈·감각 이상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치하러 왔다가, 임플란트까지 하루에
"어차피 뽑아야 한다면, 심는 것까지 한 번에 안 되나요?"
조건이 되면 됩니다. 오래 쓴 어금니를 발치한 직후, 그 자리에서 가이드핀으로 방향을 잡고 같은 날 식립까지 진행했습니다. 봉합은 발치 부위에만 최소한으로 했습니다.



수술이 한 번 줄면 내원 횟수도, 회복해야 하는 기간도 함께 줄어듭니다. 나주·담양처럼 멀리서 오시는 분들께 특히 의미가 큰 방식입니다. 다만 발치 부위의 염증과 뼈 상태에 따라 가능 여부가 갈리며, CT 진단으로 판단해 안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치 즉시 식립은 누구나 가능한가요?
발치 부위의 염증 정도와 남은 뼈의 양에 따라 다릅니다. CT 진단으로 가능 여부를 판단하며, 어려운 경우에는 발치 후 치유 기간을 두고 심는 것이 안전합니다.
발치와 식립을 같이 하면 더 아프지 않나요?
마취와 수술이 한 번으로 끝나 전체 부담은 오히려 적은 편입니다. 다만 통증과 회복 속도는 개인차가 있으며, 부기·출혈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빠진 자리는 언제까지 이 없이 지내나요?
부위와 고정 상태에 따라 임시치아를 쓸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단 시 임시보철 계획까지 함께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