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완지구 앞니 임플란트 - 아래 앞니 발치 후 즉시 식립
안녕하세요, 광주광역시 광산구 수완지구 오후의 치과입니다.
오늘은 아래 앞니(하악 전치부) 발치 후 즉시 임플란트 식립 케이스를 보여드리려 합니다.
앞니의 경우 바깥쪽(협측) 뼈가 얇아서 치아를 빼고 나면 뼈 흡수가 빨리 일어납니다. 따라서 발치 후 오랜 시간이 경과할수록 임플란트를 심기에 불리한 골폭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니에서 발치 즉시 임플란트 식립이 유리한 이유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저희 오후의 치과에서는 이런 경우 발치 후 즉시 식립, 혹은 발치 한달 후 조기 식립을 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 환자는 70대 여자 환자로, 아래 앞니의 충치(우식)이 심해 발거가 필요한 상태로 내원하였습니다.

해당 치아(#31) 발치 하였고, 발치 후 즉시 식립을 위해 가이드핀 시적 후 술전 CBCT 촬영하였습니다.

식립 부위의 CT 단면 영상입니다. 다행히 골 높이는 충분하였지만, 골폭이 상방에서 5.9mm였고 뿌리 쪽은 더 좁아지는 형태였습니다.
다행히 가이드핀이 좋은 위치로 잘 꽂아졌고 이대로 직경 3.0mm, 길이 13mm의 IBS 임플란트를 식립하기로 계획하였습니다.


식립 후 CBCT 영상입니다. 의도한 방향과 깊이로 잘 식립되었고 인접치와의 거리도 안정적입니다.

식립 한 달 후, 치근단 영상에서도 안정적으로 잘 치유되고 있었습니다.
이후 이 환자분은 연달아 상악 우측 큰 어금니(#16)와 상악 우측 송곳니(#13)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게 되었고, 이때 아래 식립한 임플란트 부위의 상태를 CT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식립 후 한 달, 그리고 6개월 후 CT 단면 영상입니다.
협설측 골 모두 잘 치유되었으며, 특히 바깥쪽 뼈(협측골)의 bone level이 잘 유지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식립 전후, 그리고 6개월 차의 임플란트 주변 골 치유 양상 비교입니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도 잘 치유되었습니다.
식립 2개월 후 PMMA 레진 치아 이용하여 progressive loading 시행하였고, 최종 보철물 장착을 앞두고 있습니다. (추후 포스팅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IBS 임플란트의 식립은 하악 전치 발거 후 즉시 임플란트 시에도 빠른 골치유와 이에 따른 조기 크라운 수복이라는 큰 장점을 보입니다.
무엇보다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한번에 임플란트 1차와 2차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flapless & tissue level 임플란트입니다.
술후 출혈과 부종, 통증이 거의 없는 임플란트 식립을 원하신다면, 지금 오후의 치과로 문의하세요!
감사합니다.
진료시간 평일 13:00 - 20:30 토요일 09:00 - 13:00
※오후의치과는 광주야간진료치과입니다.
※평일은 매일 야간진료합니다. ※점심시간 없이 진료합니다.
감사합니다.